캔버스는 "플래시"의 대체물이자 현대화버전임.
플래시가 예전에 핫했다가, 캔버스로 그 인기가 전환되지 못한 이유는
브라우저 환경이 데탑에서 모바일로 옮겨갔기 때문임.
여기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야.
플래시게임 플랫폼들 예전에 많았다고
지금 캔버스웹앱 플랫폼을 만들수가 없는게
요즘 초딩들 더이상 데탑앞에서 플래시게임 안하기 때문이잖음.
거기다가 플래시개발자가 캔버스개발자로 쉽게 옮겨탈수도없고
수요도 적으니, 캔버스개발자숫자 자체가 많지 않은듯 함.
이렇게 써놓고보니 캔버스 왜함? 하는것처럼 보이는데
난 반대로 "흠, 저정도면 캔버스개발자들이 없을만 하다"
납득이 가면서 동시에
"그리 큰 문제는 아닌데? 오히려 억제기를 보고 나니 떡상각이 보인다."
이 생각.
글고 캔버스에 그림잘그리려고하면 문제해결력이 늘어나는것 같아.
(+ 난 플래시게임 플랫폼처럼 캔버스 아트웍 플랫폼으로 사업할 생각이다)
플래시가 예전에 핫했다가, 캔버스로 그 인기가 전환되지 못한 이유는
브라우저 환경이 데탑에서 모바일로 옮겨갔기 때문임.
여기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야.
플래시게임 플랫폼들 예전에 많았다고
지금 캔버스웹앱 플랫폼을 만들수가 없는게
요즘 초딩들 더이상 데탑앞에서 플래시게임 안하기 때문이잖음.
거기다가 플래시개발자가 캔버스개발자로 쉽게 옮겨탈수도없고
수요도 적으니, 캔버스개발자숫자 자체가 많지 않은듯 함.
이렇게 써놓고보니 캔버스 왜함? 하는것처럼 보이는데
난 반대로 "흠, 저정도면 캔버스개발자들이 없을만 하다"
납득이 가면서 동시에
"그리 큰 문제는 아닌데? 오히려 억제기를 보고 나니 떡상각이 보인다."
이 생각.
글고 캔버스에 그림잘그리려고하면 문제해결력이 늘어나는것 같아.
(+ 난 플래시게임 플랫폼처럼 캔버스 아트웍 플랫폼으로 사업할 생각이다)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