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속버스 3시간 '자위남' 옆자리 여성..정신병원서 치료 받아
https://news.v.daum.net/v/20211106070009070
11월 다니던 항공사 퇴사해 병원 다니며 요양
심리적 충격으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의뢰
민·형사 소송 진행 중..보상 쉽지 않아 속태워
3시간 동안 자위 생각에 매일 악몽 시달려
[파이낸셜뉴스] 고속버스 옆자리에서 자위행위 한 남성 때문에 피해여성이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 여성은 11월 다니던 항공사도 퇴직해 신경정신과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심리 치료를 받으며 요양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대인 이 여성은 정신과 치료로 인해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다며 남성을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