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시하려고 했는데

좆냥이 새끼가 안무서워하고
애교부리길래

편의점 호다닥 가서
간식 사줬음 ㅇㅅㅇ

내 지갑을 열게 한건 그 좆냥이가 처음이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