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원룸 계약할 때 주인장 대리하던 복덕방 아저씨와 계약을 했는데
그때 건물주 나이가 22세 ㅋㅋ 뭐하냐고 했더니 공무원 준비한다 하더라
관리는 누가 하시냐고 했더니 복덕방아저씨가 직접하고 관리비를 좀 받는다던가? ㅋㅋ
그때 부동산가격 오르기 전이라 전체 건물이 15억쯤 했는데 지금은 25억쯤 되어 있더라 ㅋㅋㅋㅋㅋ
여튼 달마다 5가구에서 총 월 250쯤 받았을 텐데 그러면서 아늑하게 공무원 준비하는거 보면
걍 좀 현타가 오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건축물 대장 뽑아보니 부모님으로부터 증여 받은거였음
안팔리면 폭락할때 어짬
건축물 대장 상으로는 부채가 없었기 때문에 아무상관없지 놔두기만 해도 연 3천씩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그여자 임신시켜 그럼 니꺼야
결국 주인장 못봄 ;;; 시험 준비하느라 바쁘다면서 복덕방 아저씨만 봤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