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년 전쯤엔가 프로그래밍 언어나 셸 명령어를 단순한 동작들의 유사성을 이용하여 외우기 쉽게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다.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파워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