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해서 뭐가 옳은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대기업이나 정보기관이 감시하기 어려운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


나도 민감한 순간에 내 피씨가 느려져서 동영상 녹화된다는 느낌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