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 리액트로 들어갔다만

좆타트업 답게 사람 없어서 백엔드도 하는 중.

사실 백엔드로 들어온 동기 애랑 하는 업무가 별반 차이 없음.


처음 3개월은 리액트 플젝 하더니

6개월 넘게 계속 php만 시켜서

(매일매일 칼퇴근 시켜주니 참자 이랬는데 미래 생각하면 아닌 거 같더라고)


'이럴거면 php인력뽑지 왜 리액트 인력 뽑았냐. 

허위공고 아니냐?' 지랄하니까

10월부터는 php 업무 안 시키더라. 


정처기도 가채점 결과 지금 합격이긴 함(21년 3회꺼 봤음)

나 없어도 돌아가긴 할 듯 함. 다만 존나게 바빠지겠지 



만약 정처기 합격한다 치면

내년에 연봉협상 얼마정도까지 가능하다고 보냐?


3300 ㅇㅈㄹ 하면 내채공이고 뭐고 걍 런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