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획자 목표로 20대때부터 타겟 잡고 진행했었는데


돈은 벌면서 해도 될것 같아서 아르바이트 뛰고 국비지원 받고 하다보니 어느덧 나이가 38살 11월이다...;; 


일 하면서 타성에 젖어서 쉬고 놀고 했던 시간들 속에서 세월이 이렇게 빠르구나 싶더라 


기획자라는 직업을 계속 고집하고 싶지만, 나이도 나이고 게임의 제작 기초부터 관여하는 프로그래머로 직종 바꿔서 열심히 배우고 도전해보려고 한다. 


내년 가을까지 취업 목표고...



참고로 고졸 무경력 신입 지원하는것... ㅠㅠ



프로그래밍은 아주 예~전에 자바 배워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포인터 얘기 많이 하더라 ,


기초적으로 변수, 상수, 함수 이런건 알고 있고


조건문과 반복문 좀 더 공부해서 바로 학원 들어가려고 함 


현타가 많이 오지만 이제와서 뭐 어쩌겠어... 포기하기도 너무 늦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