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계속 읽다보면 한글처럼 한눈에 확 들어오고 술술 읽힘? 소설책 같은 것도 무리없이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나 관용적인 표현은 외국 사는거 아니면 잘 모르겠던데
댓글 22
apple
익명(59.8)2021-11-0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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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과… 이런 과정이 없어짐
익명(59.8)2021-11-0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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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돼? 한글처럼 인식하는 과정없이 한눈에 들어오는거
ㅇㅅㅇa(218.234)2021-11-0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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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하면 사과모양이 바로 인식되나
ㅇㅅㅇa(218.234)2021-11-08 04:34
ㅅㅂ가 시발처럼 보이는거랑 같음
익명(182.214)2021-11-0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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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함? 그냥 계속 읽으면 되나 잘 안읽히는건 문법찾아보고 해석방법찾고 하는데
ㅇㅅㅇa(218.234)2021-11-0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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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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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해보니 쉬운 글은 다 읽히는데 꼬아서 내는 어려운 글이 해석이 잘 안됨 그리고 문제는 맞음 ㅇㅅㅇ 인터넷에 밈 같은 거 돌아다니는데 이것도 해석이 안됨 한국어를 못해서 그렇고 아싸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jpg 밈 올리는 거 있잖아요 왜 그 문장이 필요한지 왜 그말이 짤이랑 무슨 뜻인지 이해못함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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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팅 영어로 하는 거 사람들 말 들어보면 해석 1도 안됨...일본어 게임을 영어 게임으로 번역한 게임은 쉬운 영어라 해석되는데 영어권 사람이 만든 영어 게임 대화는 단어도 어렵고 숙어도 어렵고 이해 안됨 상황도 이해안됨..저 뭐임?? 그냥 수능의 폐단인가...ㅠㅠ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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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문제만 풀어서 그런가봐 ㅇㅅㅇa
난 외국 서적 읽는데 번역 단계를 거치는 느낌이라
영어만 봐도 거리낌이 생김..
읽기는 잘 읽히는데 뭔가 걸리는 느낌
ㅇㅅㅇa(218.234)2021-11-0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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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까 틱톡 그거 말하는 건 거의 해석이 됨 오늘 강화학습에 대해서 유튜브 영어 강의 봤는데 80프로는 자막 없어도 해석이 됨 나도 내가 신기하긴 하네...저는 쉬운 영어는 번역 없이 원어 그대로 머릿 속으로 들어옴 근데 어려운 영어는 특히 영어권 사람들이 쓰는 거 이런 거는 단어도 어렵고 숙어도 어렵고 문장 구조도 왜 이걸 쓰는지 난이도가 너무 높고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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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 아예 안됨 상황파악도 안됨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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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어 공부 다시 해얄 듯 ㅇㅅㅇ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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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쉬운 영어는 저 술술 읽히긴 함... 스피치도 어느 정도 대화도 됨... 쉬운 영어는 해석 단계 하나도 안 거치고 그대로 이해되긴 함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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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영어 단계라는 게 있는 듯 저는 수능으로만 영어 공부해서 그 위로는 못 깨고 딱 이런 상태인 거 같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제 상황이 이해됨...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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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봐 ㅇㅅㅇㅋㅋㅋ
요즘 계속 운체 영어로 읽고 있는데 잘 읽힌다
ㅇㅅㅇa(218.234)2021-11-08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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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공부하셔서 위의 천장을 뚫으면 다음 단계가 되고 그런 거 같음 ㅇㅅㅇ 저랑 님은 우리 단계까지 왔는데 그 위를 가려면 한 3~4번은 천장을 뚫어야함 그걸 다 뚫으면 원어민의 문장이 이해가 될 거임 ㅇㅅㅇ
나트륨찡(alphauri)2021-11-0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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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자!!
ㅇㅅㅇa(218.234)2021-11-08 05:43
소설책에 따라 평소에 잘 안 쓰는 어휘를 쓰기 때문에 오히려 더 어렵고 그냥 기술문서는 반복해서 읽는 훈련을 들이다보면 웬만큼 다 읽어짐
익명(95.115)2021-11-0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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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술서만큼 안읽히는건 당연한거지??
ㅇㅅㅇa(218.234)2021-11-08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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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한국 기술 문서를 잘 안읽어서 모르겠다. 아무튼 모국어 읽는것만큼 편하진 않음
익명(95.115)2021-11-0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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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좀 더 공부해보고 읽어보고 글 남겨봄.
20년 쓰던 한국어보다 편한게 말이안되긴하지
apple
은 사과… 이런 과정이 없어짐
그게 돼? 한글처럼 인식하는 과정없이 한눈에 들어오는거
apple하면 사과모양이 바로 인식되나
ㅅㅂ가 시발처럼 보이는거랑 같음
어떻게 공부함? 그냥 계속 읽으면 되나 잘 안읽히는건 문법찾아보고 해석방법찾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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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해보니 쉬운 글은 다 읽히는데 꼬아서 내는 어려운 글이 해석이 잘 안됨 그리고 문제는 맞음 ㅇㅅㅇ 인터넷에 밈 같은 거 돌아다니는데 이것도 해석이 안됨 한국어를 못해서 그렇고 아싸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jpg 밈 올리는 거 있잖아요 왜 그 문장이 필요한지 왜 그말이 짤이랑 무슨 뜻인지 이해못함
유튜브 채팅 영어로 하는 거 사람들 말 들어보면 해석 1도 안됨...일본어 게임을 영어 게임으로 번역한 게임은 쉬운 영어라 해석되는데 영어권 사람이 만든 영어 게임 대화는 단어도 어렵고 숙어도 어렵고 이해 안됨 상황도 이해안됨..저 뭐임?? 그냥 수능의 폐단인가...ㅠㅠ
수능 문제만 풀어서 그런가봐 ㅇㅅㅇa 난 외국 서적 읽는데 번역 단계를 거치는 느낌이라 영어만 봐도 거리낌이 생김.. 읽기는 잘 읽히는데 뭔가 걸리는 느낌
근데 아까 틱톡 그거 말하는 건 거의 해석이 됨 오늘 강화학습에 대해서 유튜브 영어 강의 봤는데 80프로는 자막 없어도 해석이 됨 나도 내가 신기하긴 하네...저는 쉬운 영어는 번역 없이 원어 그대로 머릿 속으로 들어옴 근데 어려운 영어는 특히 영어권 사람들이 쓰는 거 이런 거는 단어도 어렵고 숙어도 어렵고 문장 구조도 왜 이걸 쓰는지 난이도가 너무 높고
해석이 아예 안됨 상황파악도 안됨
저도 영어 공부 다시 해얄 듯 ㅇㅅㅇ
근데 쉬운 영어는 저 술술 읽히긴 함... 스피치도 어느 정도 대화도 됨... 쉬운 영어는 해석 단계 하나도 안 거치고 그대로 이해되긴 함
사람들이 다 영어 단계라는 게 있는 듯 저는 수능으로만 영어 공부해서 그 위로는 못 깨고 딱 이런 상태인 거 같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제 상황이 이해됨...
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봐 ㅇㅅㅇㅋㅋㅋ 요즘 계속 운체 영어로 읽고 있는데 잘 읽힌다
계속 공부하셔서 위의 천장을 뚫으면 다음 단계가 되고 그런 거 같음 ㅇㅅㅇ 저랑 님은 우리 단계까지 왔는데 그 위를 가려면 한 3~4번은 천장을 뚫어야함 그걸 다 뚫으면 원어민의 문장이 이해가 될 거임 ㅇㅅㅇ
뚫자!!
소설책에 따라 평소에 잘 안 쓰는 어휘를 쓰기 때문에 오히려 더 어렵고 그냥 기술문서는 반복해서 읽는 훈련을 들이다보면 웬만큼 다 읽어짐
한국 기술서만큼 안읽히는건 당연한거지??
ㅇㅅㅇ 한국 기술 문서를 잘 안읽어서 모르겠다. 아무튼 모국어 읽는것만큼 편하진 않음
흠 일단 좀 더 공부해보고 읽어보고 글 남겨봄. 20년 쓰던 한국어보다 편한게 말이안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