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한 이년정도하다가 pm급은 안되고 qa로 전향하려하는데 솔직히 개발일정에 쪼달려서 급하게내는경우가 대다수일텐데 이걸 보증하는게 나름 전문적일것같은데 왜케인식이 씹창임? 코드보면서 필요하다싶으면 자동화툴같은거 가끔만들고 이러면 존나 괜찮을직업같긴한데(개인적으론 구글링해서 어떻게돌아가는지 잘모르고 os 프레임워크 개념 잘모르고 쓰는 개발자보단 훨씬 많이알아야하는거같은데)
아님 대다수가 그냥 알바처럼 클릭질만존나하고 이런거라 인식이 씹망인건가?
아님 대다수가 그냥 알바처럼 클릭질만존나하고 이런거라 인식이 씹망인건가?
잘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qa는 체계가 좀 없다고 듣긴 함. 사실인지 아닌지는 울나라 qa들이 일하는걸 본적 없어서 모르겠다
전문성 갖추고 자리만 있으면 대우는 좋음. 전문성이 없다기보다는 전문성을 요구하는 자리가 한국에 많이 없는게 문제. 데브옵스랑 똑같고, 5년전 프론트랑 똑같아.
앞으로 전망은 좋은편인가 그럼 ㅇㅅㅇa
나쁘진않을거같은데. 한국 아이티가 어떻게 바뀔지 확신이 안선다. 다른나라랑 생태계가 너무 달라서. 나라면 데브옵스쪽과 같이 팔거같아. 경계가 점점 옅어지는거같음. 개인적인 의겸임
규모가 커지면 필연적인거 아닌가? 근데 이것저것 건드려도 문제없음? 보통 하나파서 나가는게 안정적이지 않나
T자형이라고 보통 하잖아. 프론트엔드도 백엔드 공부 필요한것처럼. QA쪽 스페셜리스트, 데브옵스 제너럴리스트 정도를 지향해.
신기하네 정보 고마워
어떤느낌인지 감오네 일단 면접제의온데함가보고 판단해야겟다
한국 qa 대우가 별로라기엔 해외도 평균적으로 qa 대우는 안좋은 편임
해외 어디??? 소규모 회사들은 QA엔지니어를 잘 안뽑아. 근데 뽑는 회사들은 대우가 매우 좋음.
소규모 회사는 뽑는 곳도 적고 대기업에서도 비슷한 경력의 일반 개발자에 비해 받는게 적어
어찌됐든 서포트하는 직종이기에 개발자만큼 대우를 바라는건 꿈깨야지 기본적으로 qa라는게 개발의 부분집합인것도 감안해야하고 뭐사실 대부분의 중소 중견기업들 개발자들이 알아서 디버깅하면서 테스트하니.. 돈은 적게받돼 난 워라벨 즐기면서 내가하고싶은거하려함 뭐 개발좀해봣으니 만들고싶은거 만들면서배포해도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