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무풍지대를 의미한다.

모든 성공 뒤에서 어떻게? 를 외쳐봤자 결과론적인 이야기뿐,
어떻게? 에서 답이 있었다면
세상 누구나 해적왕이 되었지

이 세상에 해적왕이 되는 법은 없다.

아니, 이 세상에 해적왕이 되는 법은 사실 누구나 알고있고 존재한다.

누구의 마음속에나 존재하는 "마음의 지도"

마음의 지도를 쫓지 않기 시작한 사람은 CalmBelt에 도달하지도 않았고

마음의 지도를 쫓고있는 사람은 무풍지대 Calm Belt를 만난다.

무풍지대를 넘어선 사람들은 저리 많고 (해적왕이 되는)King's road에 도전조차하지도 않은 사람들도 많은데

그 사이, Calmbelt는 아무도없다는듯이 고요하다.


폭포를 오르는 연어들이여!!
무풍지대를 넘어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