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별없는 사회"
"모두가 웃으면서 세상의 구성원이 되기"

그렇게 한 마음으로 서로 공감하고 단결된

"하나의 사회"  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인들이 생각남.

어인들을 현실에 비유하자면 3D직종을 가진 녀석들인데
그 녀석들조차

"진정한 리더가 나타났을 때" 배에 방울을 씌워준다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진점한 리더

즉, 조이보이란,

고대로부터 후대에(현대까지) 이어져온 다양한 가치들.

인류가 쌓아온 것들의 힘을 빌릴 줄 알고

각양각색의 사회들(직업들)의 역할과 가치를 인정해줘서
그들의 힘을 빌릴줄 아는,

그런 녀셕이라고 생각해.


조이보이가 나타나면 세상이 조이보이를 돕는것처럼 보일거야.

하지만 그건 단지 win win의 힘일 뿐.


세상이 돕는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돕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