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쯤 되던 시기에 신입 뽑는다고 면접 보고있더라고

회의실인데 대충 봤는데 대학때 알던 애인거임 ㅋㅋ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녀석인데 오타쿠고 아싸였음


표정이 어둡더라고

팀장님 들어가려할때 내가 아는 애라고 했는데

뭐 어떤지 잘하는지 이런거 물어봤는데

내가 보통 혼자 다니고 과묵했던 친구고 학점은 3정도로 알고있다고 대충 이정도만 말함


하여간 면접 들어가더라고 난 내 일 하러 갔는데

면접이 무슨 5분인가 10분만에 끝나더라고

물어보니까 애가 안색이 안좋아서 뭔일있냐고 말했는데 배가 안좋다고 ㅋㅋㅋㅋㅋㅋ

장염머시기 였나 그리고 시마이된 사건 개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