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이었지.

그거 외엔 진지함에서 차이가 너무 남.
한국웹툰은 심심풀이땅콩느낌이고
일본만화는 작품같은 느낌이지.


신의탑은 참 좋아했었다.

만화라는게 현실을 닮고 거대한세계관을 가져야 재밌는데,

10가주들이 탑을 오르던 전설들이 어느순간 뭔갈 깨닫고
성격 싹 다 차가워진거랑

최초 20인의 천룡인?

그거랑 아마 현실의 같은 것에서 착안한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