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어딘가에서는 이러고 살고있는데
나는 그나마 한국에서 쾌적한 인프라 환경에서 살고있는게 축복임 ㅇㅇ..
퐁퐁이니 설거지니 다 모르겠고 그냥 지금 사는거에 만족하는게 맞음 ㅇㅇ.
소아암 병동 한번 가보면 축복받은 인생인거 알수있음
소아암 병동 한번 가보면 축복받은 인생인거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