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셀레이션 좀만 빡쌔게 해도 나가 떨어지고

드로우콜 좀만 많아지면 프레임 나락가고

결국 앞에 보이는 '한 프레임'을 얼마나 퀄리티있게 그릴 수 있느냐가 그래픽카드의 성능인데

이렇게 생각하면 제대로 된 가상 세계를 만들기에는 하아아안참 먼거같다

절두체 바깥에서 조금이라도 뭔가를 하려하면 아주 발작을 하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