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교수님한테 메일이 왔는데
프로그래밍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얘기하고 싶은 거 있으면 연구실로 한번 들르래
솔직히 말하면 프로그래밍 너무 어려워서
그냥 다른 일 알아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서 진로상담이라도 해보는 게 맞을까?
전공 교수님한테 메일이 왔는데
프로그래밍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얘기하고 싶은 거 있으면 연구실로 한번 들르래
솔직히 말하면 프로그래밍 너무 어려워서
그냥 다른 일 알아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서 진로상담이라도 해보는 게 맞을까?
교수가 그럴정도면 그냥 가
그거 그냥 성적 높은애들 한테 돌리는거임..
그래서 고민임. 웬만하면 갈텐데, 가서 제대로 된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가 문제야
서울권이면 가고 지방대면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