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우주에 미세한 먼지조차 못되는 인간은 마치 세상의 중심이 자기들인것마냥 오만한 생각에 빠져있다


우린 우주를 알지 못하머 세상의 부분조차 이해하지 못했다


이 세상 만물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심은 정녕 올바른 길인가?


모든걸 알아버린 인간은 존재로서 남아 있을 수 있는가?


인간은 파멸을 향해 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