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돈벌 걸로 파라바게뜨 2만원~2만원4천원 현금 작년 1월 14일 부모님 생일 케익 사드림.
용돈 아껴서 난생처음 부모님 케익 사드림.
부모님 올해 좀 건강 좋아지셨음.
내가 엄마 맛있는거 많이 먹을 수 있게 재난지원금을 팍팍 썼거든.
미안해 엄마가 아파서
몸무게가 36kg 셔 1m56에
초등학생보다 안나가셔,
몸이 차고 그런데,
최근에 아시는분 건강원인가 가셔서 뜸 받더니 건강 좋아지심.
근데 빚은 늘어나더라,
엄마가 약 10년간 8천만원 벌었는데,
그중 1000만원은 내가 썼더라...,
엄마가 요양보호사 애기 봐주기 이런거 알바하심
그돈으로 난 게임하고,
피파하고,
이상하게 정기적으로 PC방을 친구가 충전해주더라고?
만원씩
난 1000원 2000원 충전하는데,
친구한테 이미 너무 미안한데, 자주 밥사주고,
그 때마다 내가 한거는 딱히는 없지만,
필요한거 걸어가서 전자제품 줌.
요번에 외장 SSD 3개월만 쓴데서 줌.
친구 어머니가 농사지은거 상추랑 이런거 주말농장 무랑 농사지으셔서, 엄마 아프다고 챙겨주심.
주변에 감사한 일이 많아...,
옛날에 싸운 친구한테 난 화만 내고 남탓만 했어...,
근데 1년전에 조의금 주고, 한달전에 같이 영화보면서 화해했는데,
아 그리고 친구가 인스타 하는데,
나 인스타그램 PC버전 되더라?
친구가 로컬상에서는 좋은데 온라인상에서는 사이가 안 좋아가지고,
다 내가 잘못임.
성격이랑 조현병이랑 전화 시도떼도 없이 거는거,
고쳐야 하는데, 요즘은 생각보다 나아졌다.
디시니까 이렇게 쓰는건데,
이번에 왠만하면 마지막 글일거야...,
밥은 부족하게 잘먹고 다님.
그리고 우리집 이사가야 해서 엄마가 집 알아보시는중...,
고민중...
층간소음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재건축 들어가. 조그만 빌라가 재건축
참 10년 월드컵이랑 같이 잘 지나갔다.
시간이란게 야속하긴 하다.
난 포켓몬을 선택해서 볼유전 컬렉터가 되었지만,
잘 쓰지도 못하고...
사실 좀만 하고 접는게 맞는데,
나 개인을 위해서 조금만 할께.
개인주의여서 안 좋네.
또 내가 결론 내었네.
그 전에는 게임 많이 한거 거래도 하고, 도움도 드리고...,
암튼 그랬다고,
외적으로도 이미지는 좋았다고,
최근 2년간은,그리고 포켓몬고 접을꺼야 ,다른사람 불편 주는것 같해...
주변에서 잘 챙겨주는거보니 좋은 사람인가보네 너무 자책하지말고 너 할일해라
읽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 ㅇㅅㅇ 힘 내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