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제를 그렇게 풀어대니
개념에 어느정도 이해도도 있고 알기야 알지만
인터넷에 검색으로 모든걸 알 수 있는 시대고
기본이랑 개념만 머리에 익혀두면 될거같은데
계산기로도 얼마든지 풀수 있는 단순계산실수 유발하는 문제들에
줄세우기를 위한 문제 꼬아놓는
이런 의미 없는거 같은 문제들을 주구장창 푸는게
나중에 과학이나 이런곳에 잘 쓰일지 의문임 ㅇㅅㅇ
라고 19살 수학 3등급이 물어봄
대학가서 공부를 안해봤으니 의미있는지 말해주셈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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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dc App
님 천재임? - dc App
우리나라가 수학 못한다고 필즈상도 없다고 찡찡대고 서로 비난하지만 고3 수학이 나를 세계 1등으로 이끌었듯이 우리나라 수험 고3 수준만 잘해도 수학자 세계 1등 가능 ㅇㅅㅇ
저는 대학 이후 12년 동안 수학만 연구했음 ㅇㅅㅇㅋ
그 교육에서 상위1프로는 다이해하고 생각하면서 푸는 초특급애들은 맞음 그밑에애들은 개념만알고 상위문제는 외우는애들이라 생각하는 힘은없는애들이고
문제풀이로만 얻을 수 있는 '경험형' 지식들이 있음
학습 배우는것과 익히는 것임. 개념을 아는건 배우는거고. 문제를 푸는 건 익히는 과정임. 두개가 다 진행되야 사용이 가능함.
영어도 문법만 알고 영작이나 독해 연습을 안하면 읽고쓰고 못하는거고, 프로그래밍도 문법만 알고 프로그램 안짜보면 못만듬.
선생님은 개념까지만 알려주고 익히는건 학생 각자 몫임. 근데 웃끼는건 그 익히는걸 공부 못하는 애들과 그 부모들은 학원가서 학원 강의 듣는걸로 대체함. 계속 듣기만함.
수학 잘하는 애들은 니가 말한식으로 안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