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라는 웹소켓에서 입력이 없으면 닫힌다.
[핑퐁이 아니다]
핑퐁은 대상이 살아있는지를 판단하는건데
클라는 웹소켓이 살아있더라도 입력이 늦으면 닫힌다.
2. 클라는 서버에 핑퐁하지 읺는다.
서버가 죽을지를 체크할 필요가 없기때문
서버는 항상 살아있다고 가정하기에 핑퐁이 무의미하다.
3. 서버는 클라에 핑퐁한다.
클라가 죽었는지 판단해야하기 때문.
덤으로, 1번 입력이 없으면 닫히는것에도 해결책이 되어주는 것 같다
(00의 말에 의하면)
지적 환영
선의의 키배도 환영
[핑퐁이 아니다]
핑퐁은 대상이 살아있는지를 판단하는건데
클라는 웹소켓이 살아있더라도 입력이 늦으면 닫힌다.
2. 클라는 서버에 핑퐁하지 읺는다.
서버가 죽을지를 체크할 필요가 없기때문
서버는 항상 살아있다고 가정하기에 핑퐁이 무의미하다.
3. 서버는 클라에 핑퐁한다.
클라가 죽었는지 판단해야하기 때문.
덤으로, 1번 입력이 없으면 닫히는것에도 해결책이 되어주는 것 같다
(00의 말에 의하면)
지적 환영
선의의 키배도 환영
일단 웹소켓의 경우는 브라우저가 (아마도) 안쓰는 자원 정리 차원에서 웹소켓을 끊어버리는 것 같음. 그래서 서버가 하트비트(핑퐁) 보낼 필요가 있음. (—-이라고 판단 중임—-)
고마워요 ㅎㅎ 도움은 안됐지만 흥미로운 주제같아서 껴봤습니다
웹 말고 예를 들어 게임 서버/클라이언트 같은 종류라면 서버가 끊긴 소켓들을 판단해서 정리하기 위해서 하트비트 보내고 응답 없는 소켓은 정리함. 그래서 클라이언트는 정리 안당할라면 응답을 해야됨.
보통은 서버측에서 핑을보내는게 맞겠군요
ㅇㅇ 근데 웹소켓은 브라우저라는게 껴서 좀 달라지는거 같음. 사파리를 제외하고 나머지 브라우저는 브라우저 차원에서 웹소켓을 닫아버리는걸로 앎…
클라가 핑퐁쏘는 유일한경우는 라운드트립 타임 재서 연결이 ㅆㅅㅌㅊ인지 ㅎㅌㅊ인지 구분할때만 유일하게 쓰고, 그건짓 할일은 영상통화정도밖에 없음 그 이외 경우는 클라가 핑퐁 쏘면 병신임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