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니메이션을 본다는것은 어른들의 세계라던지 청소년세계를 꿈꾸고


뭔가를 간접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두근거림과 설렘


그런게 가득했었다면


이제는 애니메이션들을 볼 때 더이상 그런식의 몰입은 안될거 같음.


애니메이션엔 "미래"가 담겨있었다.


그리고 아마 그렇기에 나도 모르게 원피스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 걸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