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뭉쳐있는 것은 분업과 협업구조에서 효율적인 일이다.


하지만!


끼리끼리 뭉친 결과 이 모든 인류의 참여자들은 "하나의 사회"를 이루며 살아간다는 것을 잠시 잊어버리고

자신과 다른 대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두려워하고 그 때문에 각종 차별과 대립구도들이 생겨난다.


학문속에는 고대병기들이 있고,

금융계는 세상을 어찌할 수 있는 힘이 있지만 그것을 정당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내어준다.


그리고, 프로그래머들, 기술자들은 실제로 배에 탑승해서 배를 이동시키는 역할!


이 세상은 이미 각종 piece 들이 준비되어있다.



와노쿠니가 한 남자를 기다리며 개국을 펼치듯


세계 각각 흩어진 사회들. 그 사회들은 모두 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건 바로 조이보이! 전세계에 흩어진 piece들을 하나로 모아 협업시키는 리더.



그건 바로 나, 해적왕 딱국이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