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운영이라고 해서 들어왔고 일단 나는 전공도 아니고 학원좀 다니다가 취업함.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노베이스인 상태에서 귀동냥 하고 물어보면서 일하는 중인데.. 운영업무라는게 이거 맞는거냐?
일단 이곳에서 해야 하는 일은
모니터링도 하고 elk, grafana를 구축하거나 설정같은것도 보고, aws에서 kafka connector 생성이라든지 kafka topic? 이런걸 생성하라고 해서 그런거 하고,
아니면 개발자가 개발하면 나는 젠킨스 job 돌려서 블루그린? 뭐시기 배포하고, 한달에 한두번씩 새로운 서비스모듈 생성 요청 들어오면 스프링부트냐 톰캣이냐 이런 요청하는 환경에 맞춰서 aws eks에서 pod올라오도록 스크립트 및 K8S환경 관련 yml파일 만들거나 수정하고,
앤서블? 뭐 이런거도 수정하고...
개발자가 stg환경에서 배포안되거나 뭐뭐 봐달라고 하면 젠킨스 log를 보거나 혹은 pod에 나오는 log 보고 jar파일 까서 개발자가 어떻게 설정했나 들여다보기도 하고 대충 이런일인데
보통 인프라운영 일이라는게 이런거를 하는거?
어찌저찌 도움을 받아 일은 해 나가고 있는데 나같은 무지랭이는 혼자 안드로메다에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내 포지션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어. 그냥 이런게 다 인프라 운영인가?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노베이스인 상태에서 귀동냥 하고 물어보면서 일하는 중인데.. 운영업무라는게 이거 맞는거냐?
일단 이곳에서 해야 하는 일은
모니터링도 하고 elk, grafana를 구축하거나 설정같은것도 보고, aws에서 kafka connector 생성이라든지 kafka topic? 이런걸 생성하라고 해서 그런거 하고,
아니면 개발자가 개발하면 나는 젠킨스 job 돌려서 블루그린? 뭐시기 배포하고, 한달에 한두번씩 새로운 서비스모듈 생성 요청 들어오면 스프링부트냐 톰캣이냐 이런 요청하는 환경에 맞춰서 aws eks에서 pod올라오도록 스크립트 및 K8S환경 관련 yml파일 만들거나 수정하고,
앤서블? 뭐 이런거도 수정하고...
개발자가 stg환경에서 배포안되거나 뭐뭐 봐달라고 하면 젠킨스 log를 보거나 혹은 pod에 나오는 log 보고 jar파일 까서 개발자가 어떻게 설정했나 들여다보기도 하고 대충 이런일인데
보통 인프라운영 일이라는게 이런거를 하는거?
어찌저찌 도움을 받아 일은 해 나가고 있는데 나같은 무지랭이는 혼자 안드로메다에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내 포지션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어. 그냥 이런게 다 인프라 운영인가?
ㅇㅇ - dc App
괜찮아보이는데 거기서 개발공부만 더 해서 데브옵스로 치고나가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곳이네.
인프라는 시스템 구축에 관련된 여러가지 환경을 다 세팅해주는 직군이다
데브옵스네. 열심히 최대한 공부하셈. 수요 많고 연봉 높은 직무임. + 백엔드 조금 공부하면 도움 될 것.
데브옵스네... 이거 개좋은데 좀 어렵고 방대하다고 들었음. 나중에 시스템 설계자 되면 존나 높이 올라간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