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인응 이익과 손실의 개념을 초월한 무아의 경지에 돌입했다 본인이 싱경써야할건 원화 환산 가치가 아니라 내가 몇개의 수량을 가지고있는가임 수량이 변하지않으니 나의 마음도 변하지 않는구나 관셈보살 - 나의분노 폭발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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