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래 회사가 윗사람들이 ㅂㅅ이라서 탈주각을 보고있었음.. 그러다가 원청에서 사람 뽑는다는거 듣고 지원함
서류합격했다고 연락오고, 면접날과 시간, 장소가 문자로 왔는데 면접날이 내가 야간하는 날이고, 시간은 5시(출근 6시), 장소는 야간하는 장소였음
처음에는 그냥 우연인가보네 라고 생각하고 5시에 출근했는데 나랑 같은 팀(원청 1명 하청 1명으로 팀임)으로 근무하는분이 이야기좀 하자고 하셔서 갔더니 회사 지원했다면서? 라면서 물어보고 그냥 업무이야기좀 하다가, 면접 끝났다고 하는거야...
면접 원래 1:n 아니냐고 하니까 형식상 연락한거고 어떤 회사가 면접보라고 오후 5시에, 그것도 회사 사무실이 아니라 고객사 사무실로 부르겠냐고 하시더라
2일뒤에 합격 연락받고 그 연락 받자마자 전 회사에 사직서내고 이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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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직원들 엄청 갈구고있음 ㅋㅋㅋ - dc App
평소에 잘 보였나봐! 단순하게 바로 그렇게 얘기만 하고 뽑은거 보면
그냥 평상시에 제대로 한 덕분이지 - dc App
월급얼마오름
80% 오름 - dc App
나도뽑아줘
하청잘쥐어짜겟네 ㅇㅅㅇ
당연 ㅇㅇ 하청 사람들 실력이 어느게 부족하고 이런것을 알고있으니까 그런거 시키고 이러면서 갈구는거 꿀재믬 - dc App
꿀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