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수련을 마치고 3대 500과 컴공학사 수석졸업을 마친

진정한 개발자...


카페입성,

4kg 겜트북 오픈,

어제 개발한거 컴파일 ON

휘이이이잉 울려퍼지는 겜트북 비행기소리...

검은색화면에서 무수히 올라가는 로그들...

집중되는 시선...


맥북으로 Ps풀던 가짜개발자들 자격지심에 고개숙이고 얼른 다른거 하는척 시작...

옆에서 회의하던 소규모 스타트업 대표, 속으로 스카웃할까하지만 저런 진정한 개발자한테 줄 돈이 없어 포기...


ㅇㅅ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