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귀찮은 일 생길까봐 전공자인거 ㅈㄴ 숨기고 했다함
걔는 취업 할라했느데 그냥 막연하게 이룬게 없다 생각해서 한거고
6개월 과정인데 4개월인가 5개월에 프로젝트 2개 하고 그거 포폴에 넣어서 어학성적이랑 학력이랑 포폴로 중견 들어갔던데
나는 비전공이라서 비전공자 애들은 좀 잘가냐니까 뭐 이름모를 중소는 잘가는 것 같대..ㅠㅠ
자기는 귀찮은 일 생길까봐 전공자인거 ㅈㄴ 숨기고 했다함
걔는 취업 할라했느데 그냥 막연하게 이룬게 없다 생각해서 한거고
6개월 과정인데 4개월인가 5개월에 프로젝트 2개 하고 그거 포폴에 넣어서 어학성적이랑 학력이랑 포폴로 중견 들어갔던데
나는 비전공이라서 비전공자 애들은 좀 잘가냐니까 뭐 이름모를 중소는 잘가는 것 같대..ㅠㅠ
이름 모르는 회사 가는게 뭐가 어때서? 이름 아는 회사만 회사냐
사람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 나도 저정도만 가도 감지덕지라 생각하지만 친구는 중견갔는데 나는 아니니까 자괴감 들어서 운거고 ㅠㅠ
오래버티는 놈이 장땡이다. 작은데 가도 이직 기회는 많고.
우리학원에도 아무리봐도 전공인데 아닌척하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난 보통 전공자가 가면 막 잘난척하면서 깔아뭉개기 할줄 알았는데 아닌 애가 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