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바이럴 아님

인프런 멘토인가? 하는 서비스 있음
만원인가내고 프론트 강사 한명한테 상담받았다
내 코드보고 리뷰좀 해달라고
나야 완전 독학이고 외국거주라서 리뷰가 절실했음.

근데 코드리뷰 잘 받고 그사람 통해서 다른 회사 대표님 소개받고 한국와서 취업할생각 있냐고 오퍼받음.
희망연봉 얘기하라길래 걍 여기 기준으로 불렀는데 콜하심.

고민하다가 갑자기 2년 질질끌던 영주권 나와서 한국 안가고 여기 눌러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