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발해서 신규개발은 요새 대부분 RN으로 함. 웹과 모바일을 같은 리액트개발자가 같은 개발방식으로 할수있고 이 가성비가 좋음.  그러다가 서비스가 커지고 네이티브 기능이 많아지고 하면 네이티브 앱으로 고도화함.

오히려 플러터가 아주 어중간함. 가성비는 RN이고 성능이나 네이티브기능은 네이티브개발자를 뽑지 플러터로 하지는 않음. 5%정도는 플러터로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