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개발자들이 제일 가고싶어하는 회사 1순위다보니까

복지도 개쩔거같고 워라밸도 개쩔거같은 환상이 있는데


그딴거없다


새로운 부서 발령나가면 마감까지 크런치 하는것도 부지기수고

실적이 없으니까 위에서도 존나 짜게 군다. QA 인력도 제대로 안줌

그렇다고 기존부서가 좋냐? 그것도 아니다

레거시 코드가 그냥 방치되어있고 손 못대겠으니까 덮어씌워버린게 존나많다

디렉토리 구조는 시발 2주동안 봐도 안외워지고

리팩토링하겠다고 덤비면 꼰대새끼들은 오히려 안좋게 본다. 깝친다고 ㅇㅇ

복지가 좋지도 않다

이번에 IOS빌드좀 빨리 해볼려고 맥북 사달라고 문서올렸는데

빠꾸먹었다

왜 필요한지 근거가 부족하다고 다시 써오래

개발에 필요하면 다가 아니야

근데 이것보다 더 어이없는건 이게 내 상상이란거야

회사에서 맥북 안사줘서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