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의미가 있는 지에 대해서 말이 계속 나오고 있었던 게 신경이 쓰여서 생각을 해봤음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컴퓨터 네트워크 등등에 대해서 


수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대학수업에서 취하고 있는 관점이 시스템 일반에 대한 이론을 가르치는 거든? 


그런데 시스템을 설계해놓은 걸 사람들이 쓰고 있는데 이런 방식이 문제인게 시스템을 설계를 한 것을 수업에서 구체적인 실제 원리가 아니라 


추상화된 일반적인 논리를 설명을 하는데 이게 아무래도 공통적인 논리가 되는게 전체적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앞서 말한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컴퓨터 네트워크 등등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무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쓰였구나를 


알 수는 있는데 일반적인 내부 메커니즘 원리를 파악을 하는 건 좋지만 결론적으로 시스템을 가져다 쓰라고 설계를 해놓은 걸 공부를 하는 것이라서 


대학수업에서 가르치는 CS라는게 위에서 언급한 시스템 등등에 대해서 정확히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 지는 알 수가 있는데 


배우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실제로 써먹을 지식들이 되기가 어려운 것이 내부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있는 지는 상관이 없는게 대부분의 시스템들이 


내부적으로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아는 것은 좋지만 결국에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게 필요한 것이 용법에 대해서 잘 파악을 하면 되는 것이라서 


CS를 공부하는 게 쓸모가 있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쓸모라는 게 활용용도를 파악을 하는 일에 대해서는 좋지만 


실제로 도움이 되느냐? 에 대해서는 반쯤 회의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