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하던 돈을 받고하던 자기가 좋아서 만든 프로그램은 남들도 사용하고 싶어함 보통은.
그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돈이 자동으로 들어오게 되어있음.
그게 대박이던 중박이던 어쨋든 취미가 프로그래밍인 프로그래머가 돈에 쪼들려서 막노동할 일은 없음. 물론 실력도 어느정도 있다는 가정하에.
돈 벌려고 만든 프로그램은 일정수준 규모가 안되면 오래가는법이 없음. 절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말이지
단편적인 예로 상용화를 중점에 둔 곰플레이어랑 알집 알씨 VS 프리웨어인 반디집과 KM플레이어 꿀뷰를 보면 알수있음.
프로그래밍은 취미로 해도 먹고 사는대는 지장 없음 그정도로 시장이 큼.
생각해봐라 기업에서 국비 6개월차 SI팀 끌고 만든 프로그램이랑 밥만먹고 혼자 다만드는 프로그램이랑 뭐가 더 완성도가 높을지
카카오톡,마이크로소프트,애플,페이스북,엔씨,넥슨 전부 소규모 흥미위주로 개발 한거임.
배그나 안드로이드 리눅스도 있고 V3도 있네 오히려 IT기업이 아닌 대기업이 만든 프로그램중 시장에서 성공한 사례가 전무함.
물론 최근에는 대박의 빈도가 줄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중박은 많이 터짐
어쨋든 프로그램은 자본 = 완성도가 아님.
아님 말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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