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라고 부르길래 뒤돌아서니

어떤 이쁜 아가씨가 있데? 그래서 용건이 뭐냐고 물으니까

쑥쓰러운 채 빼빼로를 주더라고 ㅋㅋ 주고 휙 가더니

어깨에 손 올려서 멈춰세우고 밥먹으러 가자했음ㅋㅋ

이제 번따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