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 동기, 콜백, 리듀스
이런 단어들 쉬운데 정확한 정의 몰라서 고생하는경우 많음.
직접 코딩할땐 사용법은 알겠는데 남한테 뭐라고 설명하긴 힘들다
그게 정의를 모른다는거... 정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콜백같은경우는 영단어의 의미가 그 동작을 제대로 설명하는데, 그냥 콜백패턴을 외워버리는경우가 많음
reduce는 "감소하다"가 아니라 "환원하다' 라는 의미로 프로그래밍쪽에서 씀 (mathmatical reduction)
callback - 지금은 답장 불가하지만 내가 시간될 때, 너에게 다시 전화줄게라는 영어적 의미임. 프밍에 대입해버리면 제어권을 상대방에게 넘겨준다는 의미도 있고, 상대방이 끝나면 그때 실행해주겠다는 의미도 있고..
동기/비동기는 시간과 관련된 개념임. 프밍에 대입해서 생각하면 어떤 프로시저의 시작과 끝이 예측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
동기/비동기 개념은 프밍에서는 블락킹/논블락킹과 연결되서 '어떻게' 부분에서는 사람들마다 다른 정의를 생각할 순 있지만, 그 기본은 시간개념에서의 딜레마를 의미하는건 맞음.
내가 말한 개념이 그 개념임. 하지만 내가 집중하고싶은 부분은 '어떻게' 보다는 그 개념 자체가 뭐고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 말하는거
코루틴도 결국 프로시저 컨트롤 abstraction일 뿐..
쨋든 내가 말하고싶은건 동기/비동기는 꽤 어렵지만 콜백이나 리듀서같은거는 정확한 정의만 알아도 이해하기 꽤 쉬울것같다라는 생각
그건 다 abstraction되어서 '어떻게' 라는 부분이잖아. 따지고보면 비동기/동기 개념은 회로에서 시간 차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나오는 개념임.
직접 코딩할땐 사용법은 알겠는데 남한테 뭐라고 설명하긴 힘들다
그게 정의를 모른다는거...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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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같은경우는 영단어의 의미가 그 동작을 제대로 설명하는데, 그냥 콜백패턴을 외워버리는경우가 많음
reduce는 "감소하다"가 아니라 "환원하다' 라는 의미로 프로그래밍쪽에서 씀 (mathmatical reduction)
callback - 지금은 답장 불가하지만 내가 시간될 때, 너에게 다시 전화줄게라는 영어적 의미임. 프밍에 대입해버리면 제어권을 상대방에게 넘겨준다는 의미도 있고, 상대방이 끝나면 그때 실행해주겠다는 의미도 있고..
동기/비동기는 시간과 관련된 개념임. 프밍에 대입해서 생각하면 어떤 프로시저의 시작과 끝이 예측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
동기/비동기 개념은 프밍에서는 블락킹/논블락킹과 연결되서 '어떻게' 부분에서는 사람들마다 다른 정의를 생각할 순 있지만, 그 기본은 시간개념에서의 딜레마를 의미하는건 맞음.
내가 말한 개념이 그 개념임. 하지만 내가 집중하고싶은 부분은 '어떻게' 보다는 그 개념 자체가 뭐고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 말하는거
코루틴도 결국 프로시저 컨트롤 abstraction일 뿐..
쨋든 내가 말하고싶은건 동기/비동기는 꽤 어렵지만 콜백이나 리듀서같은거는 정확한 정의만 알아도 이해하기 꽤 쉬울것같다라는 생각
그건 다 abstraction되어서 '어떻게' 라는 부분이잖아. 따지고보면 비동기/동기 개념은 회로에서 시간 차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나오는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