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작초에 항상 "너무 쉽다"  "완강까지 달릴게요"  하면서 초반부에 꼬박꼬박 덧글 남기던놈들

 어려워지는 파트에서 슬슬 어렵다고 징징거리고 떨어져나가는데 나는 끝까지 완강할 때 리얼 기분좋음


 그리고 끝까지 완강한 동료들 보면 뭔가 동료애 생기고 뿌듯함

 특히 어려운 파트 들어가면 보통 끝까지 달리는애들 진짜 10명도 안 넘어서 동료애 더 돈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