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공자들 다른 계열사람들한테 조언 좀 받고있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1. 자기소개
2. 성격상 장단점
3. 꼭 우리회사여야만 하는 이유
4.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이 뭐냐
이런 내용 등 적으면서 피드백받고잇는데
개발자랑
비 개발자 영역하고 완전 달라?
그래도 이공계인데
건축공학과
전자공학과
비 전공자들 다른 계열사람들한테 조언 좀 받고있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1. 자기소개
2. 성격상 장단점
3. 꼭 우리회사여야만 하는 이유
4.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이 뭐냐
이런 내용 등 적으면서 피드백받고잇는데
개발자랑
비 개발자 영역하고 완전 달라?
그래도 이공계인데
건축공학과
전자공학과
시사 인성 관련 질문이 많을 수록 전문성 없다고 보면 됨 ㅇㅅㅇ
전문성이라고 하니까 웃기고 뭐라 해야 하나 하여튼 그런 거
근데 임원면접은 그래도 좀 다를거 아님
준비할게 있나 그냥 와꾸 실제로 한 번 보는 거다 ㅇㅅㅇ
대겹이면 모르겠음
개발자는 기술, 회사얘기나 하면 되지 뭔 자기소개냐 문과는 친목모임이니까 친목할사람 뽑는거고. 개발자는 그런거 아님.
개발자 면접은 나는 재능충입니다를 최대한 겸손하게 티내고 오는거고 따로 준비 같은건 필요 없음
면접자리에서 “궁금하신거 없으세요?”하니까 심리학과 출신처럼 “인생에서 뭐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세요?” 이런거 물으면 당장 거름
면접 올해만 20번은 넘게들어가본거같은데 234물어본적없음. 4는 변형해서 프로젝트해서 어려움을겪었던 케이스 말해보고 극복한방법, 해결한방법들은 좀 물어보긴하지
임원면접에서 물어보니까 안물으보겟지
요즘 임원도 저런거 안물어보는사람들이 다수긴한데.. 문제는 아직 있는것도 사실이라 준비는 하긴해야겟지. 근데 중요도는 다른직군에비해 크게 떨어진다고 생각하긴함
임원면접은 저런거 거의 물어봄 저거아니면 한시간동안 할얘기가 없음
아하. 물어보긴 하니까 답변준비하긴 해야할듯
그냥 끽해야 우리회사 왜 지원했냐(회사가 이름이나 프라이드가 있으면 이런 질문하는 대표 있음)
자기소개할때 안녕하세요 뫄뫄 지원한 뫄뫄입ㄴ니다 이렇게만 말하면 물어볼거없어서 저런거 물어보는거고 저는 뫄뫄 프로젝트 경험이 있고 뫄뫄를 사용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거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는거임
술은 얼마나 드실수 있나요… 이거는 환영 회식 준비때문에 물어보는 거니까 잘먹는다고 할 필요 없음. 못마신다고 하느니만 못함.
환영회식도 하나요? 부담스럽네요
보통은 함. 예전에는 저녁시간에 많이 했는데 요즘은 점심시간에 하는 곳 많아짐. 저녁에 하면 짓궂은 사람들 만나면 술 많이 먹이니 술 못먹는다 하셈
노래까지 하라고 하나요? 일본노래밖에 모르는데 ㅇㅅㅇ
개발자 면접 : 초반 자기소개나 탐색전 이후 바로 기술면접으로 뚜드려패기 들어감. 2차 전에 인성질문 많이들어오면 ㅈ병신 회사라고 보면됨
아님 너님이 이미 광탈이거나
기술면접은 애들말대로고 임원은 니가말한거 물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