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스프링 사놨는데 너무 어려워서 4챕터까지 보고 책장에 넣어놨거든?
다시 토비 재도전하는게 낫냐 아니면 아래 사진 공식 문서 보는게 낫냐?
영어에다가 분량도 많아서 부담되긴하는데 영어 공부겸 의향있음
따로 추천하는거 있나?
이게 그 유명한 스프링 공식 문서 맞지? 코어 부분 읽으면 될거같은데 맞나?
토비 스프링 사놨는데 너무 어려워서 4챕터까지 보고 책장에 넣어놨거든?
다시 토비 재도전하는게 낫냐 아니면 아래 사진 공식 문서 보는게 낫냐?
영어에다가 분량도 많아서 부담되긴하는데 영어 공부겸 의향있음
따로 추천하는거 있나?
이게 그 유명한 스프링 공식 문서 맞지? 코어 부분 읽으면 될거같은데 맞나?
스프링 공식문서 보면 좋긴한데 책이나 문서 정주행의 문제점이 있음 예로들어 ReplyingKafkaTemplate 라는 스프링 카프카에서 제공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메시지를 발행하고 다른 토픽의 메시지를 받는게 비동기인데 이 작업을 동기처럼 보이도록 만들어 놓은 기능인데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이해를 하려면 MSA나 asynchronous rqeust-reply 패턴등을 좀 알거나 이런 백 지식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기능 설명만하니까 다른 지식이 뒷받침이 안됨
그래서 다른 자료도 계속 찾아보면서 공부해야하는데 자신의 일과 관련이 있으면 더 좋은이유가 이거임 그냥 코어 관련된 내용 익히고싶으면 토비만 읽어도 될듯
예시를 든 답변 진짜 ㄳㄳ 나같은 경우는 지식 넓히고 면접 대비겸이라 너 조언대로면 토비읽는게 나아보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