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옴니버스 발표한거 다봤을테니 구차하게 다시 설명할 필욘 없지만 



3가지 다른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협업할수 있게 해주는 툴



태블릿뒤에 달린 카메라로 실제 공간을 가상의 공간으로 바꿔서 공간을 새롭게 바꾸면 이렇게 변합니다 라고 보여주는 끔찍한 혼종에다가






가상 속 바뀐 현실의 공간을 직접 들어가서 그 공간을 체험해볼수 있는 경험까지 





회사 이름만 그럴싸하게 바꾸고 주가 떡상만 노리는 그 새끼들 보다 진정한 최고의 메타버스 회사는 엔비디아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