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 들어오면 이거 알고 가신다고 팁드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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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열어놓고 쓰는데 문제 없을까
메인보드 상자 위에 올려놓고 씁니다.
최근에 다시 분해 했는데,
컴퓨터는 고장신호는 보내도 고장은 해결할 수 있다임.
예시) 컴퓨터가 자동으로 켜지는 경우...,
1. 이 경우는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을 까먹고 안꼈거나,
2. 또는 usb 3.0 onboard 전원을 안 꼈거나...,
이 둘 중 하나가 되겠음.
선을 안끼고 킨게 많아서...,
그럴때는 CPU 보조전원이랑 파워커넥터 반드시 끈상태에서, CPU 쿨러까지 빼주면 해결됨.
그게 좀 어렵는데,
너튜브에서 보면, 좋은 선생님들 많아서...,
암튼 분해하고 실수로 안 꽂는게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분해해야 해서 짜증나서 그대로 쓰거나 다시 조립하는데,
문제는 해결했는데,
내가 워낙 케이스에 하드를 뺐다 꼈다 자주 그래서,
고민이라서 HDD하나에 프로그래밍 소스 종합적으로 넣었는데, 성능이 안 나옴...,
여분 하드 있는데 일단 안 쓰고, 조금 버티는 중...,
외장 SSD 만들어서 대학 친구한테 일하면서 쓴다고 해서 주었음.
가져도 상관없을 사이지만, SSD가 하나 없어짐.
친구 비난하지 마셈.
친구가 PC방비 충전에 맨날 갈 때마다 밥사줌.
거의 고기까지 여태까지 40~50은 얻어먹고, 내가 작년에 시청 다닐 때 2만원 밑 햄버거 사준 듯...,
난 A시에서 U시까지 걸어서 감. 그래서 피자 사줘서...,
그래서 친구 도와주는 거니까, 이왕 도와주는거 빨리 도와줌...,
SSD가 여러 개인데
1개(m.2 ssd 512GB) + 한 4개 정도 되고, 1개~2개 정도는 HDD 임 2.5inch
2.5inch 가 조립이 너무 힘듬...어려움.. 그래도 꾸역꾸역 조립을 1년간 했는데,
부모님이 내가 너무 자주 분해해서, 방 지저분한 날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마비되고,
병명은 꽤 유명한데 치료가 안되는 병임. 스테로이드제만 처방하고,
부모님 편하게 자려면 방이 정리되어야 하는데,
이놈의 조립 때문에 안됨.
걍 기념으로 하나 새로사면됨
케이스는 쿨링이 되서 좋은데, RGB 쿨러에 쿨러 3개 인데, 조립이 너무 까다롭고 분해하기가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