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알바하라고 애기 또 할텐데,

코딩으로 성공 가능하다고 애기해야 할까?

고집 피우는 게 될까...

잔소리가 될 까...

 내길은 내가 잘 아는데,

실패할 확률도 높고,


형이 제주도 여자랑 결혼해서 올해 미국서 출산해서 애기데리고 옴.

형 직장 있데, 그리고, 엄마 애기로는 형 시민권 포기한다고 애기도 안했는데,

디시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 자꾸 내가 가상 시민권 포기 애기한겨.

이것도 상상이고 착각임.

님들이 군대 문제때문에 흥분한거임.

아닐 수도 있잖아 냉정하게 보자.


난 제2국민역 민방위 대대원 인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