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쳐먹고 고졸 백수 새끼
정신차리라고 돌려돌려 뭣좀 시도해보라니까
발작하며 나 무시하는거냐 지랄하고
지가 뭐라도 아는거마냥 입여는데 ㅋㅋ
그 말이 얼마나 가벼워 보이고
병신새끼 망상펼치는거 같잖더라 ㅋㅋ
근데 반대로 나를 내가 봐도 존나 같잖음 ㅇㅇ
충고 같지도 않고 병신같아 보이겠더라
말의 무게가 있는 사람이 되야겠음
하루 1시간 공부 2주차ㅇㅅㅇ
오늘은 "가진 돈은 몽땅 써라" 좀 읽다가
마무리하고 자야겠음
책추천도 받음
- dc official App
책추천 - 조국의 시간 이미 있을것 같다냥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