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몇년전에 여기서 국비 알아보던 내가 정신차려보니 채용담당자가 되어있네

요즘 채용하면서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서류도 진짜 오지게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 많이드는데, 

내가 브런치나 블로그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답답하다가 예전에 국비 알아보던 시절 생각나서 여기에다 글올림

그때보다 조금 리젠은 활발한듯? 내거도 묻히는거 아닌가 싶네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 나는 투자금 기준 500억 오버 기업 재직중임. 업계 탑티어는 아니라서 아주 정확하진 않지만, 나도 꽤 최근까지 판교에 있긴 있었어서 아예 딴얘기는 아닐듯, 구로는 미안하지만 모르겠다 미안

채용 업무는 다하는데 어쩌다보니 개발자채용위주로 하는 중이고 전체 관련 경력은 한 5년정도된듯 

그 외에는 이쪽 바닥이 워낙 좁아서 말하기 좀 어려움 ㅈㅅ


원래 처음엔 요즘 일하면서 개발자 시장이 약간 이상하다고 해야할까 뭐랄까 위화감이라고 해야하나 이런게 느껴저서 그걸로 글을 쓰려다가

요즘 하도 글을 안썼더니 글이 재미가 없는거 같아서 지우고 그냥 질문답변 받는걸로 함


글은 혼자 써보고 재밌다고 느껴지면 올리러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