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사는게 힘들고
너무 괴로워
취직도 잘 안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감이 안잡혀
날 낳아줘서 고맙고
먼저 갈게
미안해 엄마 아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