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기 전공하는 대학생이고요,
학부 1학년때 c언어 교양으로 배웠는데
재미붙여서 학과공부보다 밤낮으로
c언어를 더열심히한 기억이 있네요...
근데 공부 좀 해보니까 나한테 재능이 없다는건 알겠어요.
수업시간에 어떤 문법을 처음배웠다? 그럼 어떤 애들은 교수님이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문제를 제시해도 되게 잘풀더라고요. 당시에 저는 못풀었고요.
그래서 의욕 불타올라서 열심히 했더니 어느순간 학과내에선 내가 프밍 상위권이 되었고,
결국 a+도 받았었는데...
솔프밍 앞으로 언어들 열심히 공부해서 간단한 부업, 창업같은거 해보고싶은데
여기계신분들은 실제로 도전해본 경험이 있잖아요?
현실 어떤가요?
- dc official App
전자가 훨나을듯 걍 기사따고 삼성 가셈
사람들이 굉장히 불편해하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서비스 만들면 돈 개잘법니다. 근데 그게 삼성입사보다 어렵습니다. 신규기업 5년안에 망하는게 9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