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이 같잖은 애비새끼가 나한테
충고랍시고 부모랍시고 씨부리는
병신같은 소리를 들어주고 싶지 않다
매일같이 지나가면서 한숨쉬고
한심하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말마다 무시하고
압박 주고
하는데도
단 한번도 제대로
반박못함
그냥 어릴때부터 세뇌된
공포라는게 있음
목소리 떨고 팔다리 후들거리고 울게됨
20살 되면 집나가서 쿠팡이나 하면서
내인생 내가 살겠다고 지랄하던 이유중 하나는
이 빌어먹을 새끼한테 잔소리 듣고 간섭받는게 존나 싫어서였음
근데 이번에 대학가면서 지원받고 다니기로 했는데
계속 같잖은 소리로 내 감정 상하게 하는데
이새끼 나한테 계속 이지랄 하면
대학 내돈으로 내가 내고 다니고
빚 져봐야 시발 돈 2천인거
영원히 안보고 만다 븅신같은 새끼
- dc official App
자존심이 썌신 것 같은데, 그냥 그런 아쉬운소리 몇번 참고 편하게 사시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