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자바개발자 해봤자. 

2400정도의 박봉을 받으면서 고생길, 맘 고생길이 훤해보이는데, 


그냥 전기자격증 따서, 아파트 시설관리 같은걸로 가서 성과요구 없이 그냥 맘 편하게 사시는게 좋지 않아요? 



1. 자아 실현의 욕구

2.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 것인지

3. 뒤늦은 재능발견인지



무슨 동기에서 그렇게 국비지원을 생각하셨나요?



왜 그렇게

힘든 일을 하겠다는 결정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