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지거국 컴공 재학 중이다
이상하게 요즘 학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나도 설카포, 서성한 이런 곳을 나왔으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왜 중고딩때 병신처럼 살았을까,,하는 후회와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오는데
그냥 닥치고 알고리즘이랑 코테 공부 하는게 맞겠지?
20살이 되니까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내년에 벌써 25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