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지거국 컴공 재학 중이다
이상하게 요즘 학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나도 설카포, 서성한 이런 곳을 나왔으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왜 중고딩때 병신처럼 살았을까,,하는 후회와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오는데
그냥 닥치고 알고리즘이랑 코테 공부 하는게 맞겠지?
20살이 되니까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내년에 벌써 25라니..
이상하게 요즘 학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나도 설카포, 서성한 이런 곳을 나왔으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왜 중고딩때 병신처럼 살았을까,,하는 후회와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오는데
그냥 닥치고 알고리즘이랑 코테 공부 하는게 맞겠지?
20살이 되니까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내년에 벌써 25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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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라도 해볼껄.. 해서 존나 열심히 해볼껄..
진짜 병신같았다고 느껴지면 대학원이라도 세탁하던가
사회초년생도 못되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새싹들이라 대학에 시간버리지 결국 대학원 세탁미만잡
컴공만큼 학교 레벨 안 보는 곳도 없다
걍 몇년 죽어라 노력해서 개좋은곳 가는 루트는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