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해가면서 홀로 오 씨발 거리면서 해석하는 성취감이 있는데

수학교재 맨 뒤 답안 및 해설집조차 본인이 읽기 귀찮으니

읽어주는 사람 찾아 돈 쥐어주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