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9살 막바지에에 비전공으로 네카라쿠배 취업했음
대학원 석사까지 했었고, 박사하려다가 때려친거임
석사하고 나서 군대 다녀왔고...
나보다 학력, 학창시절 성적(올림피아드 성적같은거 포함) 안 좋았던 친구와 인생 비교해보니
컴공 나온게 개이득임
친구랑 나랑 참고로 둘다 과고임
친구 대학생시절 꽤 괜찮은 중소기업에서 3000만원 이상인가 받아가며 병특함
26살에 네카라쿠배 취업했는데 이미 경력 3년 생겼고 돈도 1억 모았음
1억을 일찍 모았던 만큼 코인, 주식으로 5억으로 불림(이렇게 불렸는데도 더 벌 수 있었다고 징징됨)
현재 30살 8년차 원징 9000 넘음
나 군대 다녀와서 코테 준비하고 겨우 취업함 연봉 5000넘는 괜찮은 곳 겨우 들어감
하지만 모은 돈없고 현재 30살 1년차 원징 5000 조금 넘음
나는 결혼 진작에 포기함 ㅎㅎ
굿
지거국 컴공인데 내상황이랑 너랑 비슷하네
걍 병특의 유무가 존나큰거다